최종수정일 2020.05.08

더 넓은 시야와 전문성으로 임하는 응급구조사가 되겠습니다.

기본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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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력사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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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기간
2016년 졸업
전공
전문(실업)계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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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학기간
2016년 3월 입학 ~ 2020년 2월 졸업
전공
주전공 > 보건계열 > 응급구조학과

경력사항

신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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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격증

교육이수내역

어학

컴퓨터 활용능력

워드
스타일 / 고급편집 가능
엑셀
고급함수/피벗테이블가능
파워포인트
멀티미디어/애니메이션 효과 가능

취업 우대사항

보훈대상 여부
미입력
취업보호대상
여부
미입력
고용지원금
대상 여부
미입력
장애 여부
미입력

자기소개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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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장과정
저는 중고등학교생활을 하는 기간동안 응급구조사가 되고싶다는 꿈을 키워왔습니다. 응급구조사가 되기 위해선 대학진학을 하여야 했고 인문계 방향보다는 보건학에 대해 전문적으로 알아보고자 특성화고로 진학을 선택하였습니다. 3년 과정 끝에 학교내에서 처음으로 보건학부 응급구조학과에 진학하게 되었습니다. 대학교 입학 후 수업시간에 본 다큐 중에 권역외상센터장이였던 이국종 교수님이 ‘환자는 아픈만큼 치료를 받아야 한다.’ 라는 얘기를 하시는걸 보고 응급구조사가 되면 업무에만 치우치지 않고 사람냄새가 나는 직업인이 되어야겠다고 마음 먹었습니다. 제가 입학전까지 꿈을 이루기 위해 가졌던 간절함, 사람냄새가 나는 직업인이 되겠다고 다짐했던 마음가짐을 잊지않고 다시 새겨 환자를 마주하겠습니다.

성격의 장단점
제가 생각하는 성격의 장점은 타인의 상황을 이해하고 공감해주는것 입니다. 최근 코로나19가 빠르게 확산되면서 질병관리본부 콜센터에서 코로나19관련 문의전화에대해 상담해주는 알바를 했습니다. 감염병이 빠르게 퍼지면서 유사증상이 있어 의심이 되고 걱정이 된다는 문의가 많았고 극한의 공포심으로 호흡곤란, 몸이 떨리는 증상, 자가격리 중 억울하다며 울면서 전화를 하시는 분들도 있었습니다. 이런분들에게 상황을 설명하고 진단하는것 보다 심리적으로 안정이 될 수 있는 말을 해줌으로써 타인의 심리적 상황을 이해하고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업무 환경상 환자 뿐 아니라 보호자들의 심리까지 마주쳐야하는 응급구조사로써 환자의 회복 뿐만 아닌 보호자의 심리적인 안정까지 케어해 줄 수 있는 전문가가 될 수 있을것이라 생각합니다. 단점은 한꺼번에 많은일이 주어지면 일을 처리하는데 있어 우선순위를 잡는것에 서툽니다. 계획을 세우는게 익숙하지 않아 갑작스레 해야할 일이 많아지면 섬세하게 못보는 일이 생기기 시작하였고 지금은 이런 단점을 보완하고자 해야할일을 적어놓고 우선순위를 정한 후 일처리를 하고있습니다.


특기
저는 친구나 주변 지인들로부터 타인의 얘기를 잘 들어준다는 소리를 많이 들었고 붙임성이 좋습니다. 처음보는 사람과도 원활하게 의사소통을 할 수 있을정도로 낯가림이 없고 적응력이 빠릅니다. 저는 질환에 대한 치료와 검사를 정확하게 하는것도 중요하지만 환자와 보호자들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는것도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또한 응급실의 특성상 의료서비스를 제공하는 사람들간에 정확한 의사소통이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만약 이 기관에서 근무를 하게 된다면 이러한 저의 특기를 잘활용하여 근무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입사동기 및 포부
모든 사람들이 일을 하는 궁극적인 목적은 ‘돈’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돈을 벌어도 내가 원하고 희망하고 잘할 수 있다고 자신감을 갖는곳에서 근무를 하게 된다면 돈 뿐만 아니라 개인의 성장, 직업인으로서의 전문성 강화, 내가 소속된 기관의 발전을 이루어 낼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합니다. 병원에 내원하는 환자들은 아픈곳에 대한 진단과 그에 맞는 치료를 받기위해서 오는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들에게 진단, 치료만이 아닌 전문성을 갖춘 태도, 불안한 심리상태를 다독여 주는것도 필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코로나19 응대 알바를 통해 사람들의 불안한 심리상태를 이해하고 다독일 수 있는 방법을 배웠고 실무에서 마주하는 환자들을 위해 쓰고싶어서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새로운 일에 대해 배워보려는 의지가 강합니다. 병원실습을 처음 시작했을때 처음 겪어보는 응급실 환경과 선생님들의 업무를 도와야한다는거에대해서 ‘잘할 수 있을까’라는 걱정이 매우 컸습니다. 하지만 응급실 환경의 적응과 구조사 선생님들의 업무를 도우는데 있어서 걱정만 하는것이 아니라 잘보고 배우고 익혀야 한다고 생각했습니다. 왜냐하면 실습에서 끝나는것이 아니라 졸업 후 자격을 가진 응급구조사가 되었을때 실무에서 환자를 마주하여도 실수없이 적절한 처치를 제공할 수 있을것이라고 생각했기 때문입니다. 첫 출근을 하게되면 외상처치실과 소생실에 들어가 물품이 어느 위치에 있는지 직접 찾아보며 확인하고 구조사 선생님들이 하게되는 업무에 대해 뒤에서 따라다니면서 눈으로 보고 기회가 생기면 구조사 선생님이 옆에서 지켜봐주시고 해보면서 술기를 익혔습니다. 그 결과 실습 2주차에는 도와달라고 하시는 업무에대해서 혼자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만일 이 가관애서 근무를 하게 된다면 익숙해졌다고 배우는것에 소홀히 하는것이 아닌 언제나 새로 배운다는 마음가짐으로 근무에 임하겠습니다.


희망 근무조건

근무형태
정규직,계약직,파견직,협의
희망근무지
서울
희망연봉
2,400 만원
직종
응급구조사,산업보건기사,기타
희망키워드
응급실응급구조사,구급대원

이력서 설정

구직유무
구직희망(미취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