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2년 새해가 밝은지 엊그제 같은데 어느덧 3월이 시작되었습니다.
회원님의 2022년 새해 시작할때의 다짐과 모습은 어떠셨나요?
새로운 마음가짐으로 새 출발을 꿈꾸는 분들도 있지만
모두들 마음속에 사직서 하나씩 품고 계시지 않나요?
여러분들이 퇴사(이직)을 하고싶은 이유는 무엇인가요?
그만두고 싶어도 그만두지 못하는 심정..
하지만 막상 병원(직장)에 못내는 마음 속 사직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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